다문화의 대표도시 암스테르담에서



중앙역과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Beurs van Berlage, Damrak)

네델란드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제일 먼저 접할수있는 광경이 나르듯이
달리는 자전거와 여러종류의 언어일것이다.
중앙역에서부터 시내곳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몇개의 트렁크와 지도를 가지고 있는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귀에 들리는 언어마저도
가지각색.
문화와 경제, 관광의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볼수있는것들은 유명한 미술관의
작품만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도시
, 다문화의 대표적인 도시,
그리고 이곳에서 자유를 만날수있다
.
왕궁앞에서 벌여지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전쟁기념관앞에서 생전 처음 만난사람들끼리

노래와 춤으로 어울리는 모습들은 언어, 국적이 필요없는 세계인의 모습 그것인것이다.


 

암스테르담거리에서 자주 만나는 시의 로고이다.
물,불, 페스트를 상징한다는 성안드레십자가의 표시다.
예전에 이런것들로 피해를 많이 받았다는 의미일것이다.


네델란드에 거주하고 있는 이로서는 별 흥미를 이끌수없을것이나 아직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 나무로 만든 신발을 선물로 구입하는것 같다.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로고로 한몪보는 상점들의 모습


어느나라에서나 만날수있는 관광버스.
버스나 트람이용하는 대신 한번쯤 타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담광장에 있던 마담 투소(Madame Tussauds)
런던과 베를린에서 이 마담 투소를 본것같은데 한번도 들어가본적은 없다.
이곳을 방문할려면 오랫동안 줄을 서야 한다는 불편함도 고수해야한다.

왕궁앞에서 벌어지던 스트리트 아티스트의 모습.



자전거, 자전거 그리고 또 자전거.
네델란드, 벨기인들에게 빼놓을수 없는 음식이 있다면 이 감자튀김일것이다.
독일에서는 이 감자튀김을 케첩으로 주로 먹지만 네델란드, 벨기에에서는 마요네즈로
이 감자튀김을 먹는다. 실지로 이 감자튀김은 네델란드보다는 벨기에 감자튀김이
더 유명하다. 벨기에 감자튀김은 플래스틱봉지에 넣어주는것이 아니라 종이봉투에다
이 감자튀김을 넣어준다. 벨기에 홍합탕만큼이나 유명한것이 이 감자튀김이다.

암스테르담 곳곳에서 만날수있는 배를 탈수있는곳.

증권거래소 뒷편에 있는 암스테르담의 명물, 흥등가.
Red light district라고 표시되여있는 암스테르담의 관광명소중에 하나에 속한다.
도시 한복판에 이런 흥등가가 있다는것이 조금 이상스러울지 모르지만 이런장소가
곧존할수있다는것이 자유가 아닌가 생각되기도...

 섹스뮤지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곳인것 같다.

네델란드에서 절때 빼놓을수없는 광경이 운하와 관광객을 실은 배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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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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