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속에 있는 동물, 인간동물들의 저녁식사

한번쯤은 생각해봤을것같은 내속의 동물형상은 어떤것일까?
강한 남성의 힘을 표현하는 사자, 화려하게 남의 눈을 현혹하는 공작,
또는 교묘한 뱀의 형상등.

에르빈 올라프의 이 작품들은 네델란드 잡지 홀란드 딥(Hollands Diep)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으로 네델란드, 벨기에 작가들이 작품의 대상이다.
문학의 동물원이라는 테마로 만들어진 이 작품들은 절반은 사람, 절반은 동물형태의
작가들의 모습이다.
다섯명의 작가들이 제각기 다른형상의 동물로 변화하여 저녁식사를 즐기는 모양.
인간이 동물로, 동물이 인간으로 변형되여있는 이것은 작가들의 성격이나 취미등을
잘나타내어주고 있다.

동물들의 저녁식사

Hans Maarten Timotheus(Tim) Krabbe(한스 마턴 팀 크라베), 1943년 암스테르담출생
네델란드 작가

Annelies Verbeke(안나리스 퍼베께), 1976년 덴더모데 출생의 벨기에 플란드르작가

Lieve Joris(리베 요리스), 1953년 네어펠트 출생의 작가.
여행을 테마로 글을 쓰는 문학인.

Remco Wouter Campert(렘코 와우터 캐퍼트), 1929년 헤이그출신의 소설가, 시인

Arthur Japin(아서 야핀), 1956년 할렘출생의 네델란드 작가
사진출처: Slotzuylen
사진작가 소개:

에르빈 올라프 스프링펠드[Erwin Olaf Springveld, 1959년 네델란드
힐버섬(Hilversom)출생
네델란드어: 에르윈 올라프 스프링펠드
1959년 힐버섬에서 출생한 사진작가로 유명한 에르빈 올라프는 작품속에
주제, 인물, 표현들로 논란의 여기가 없는 초현실주의 네델란드 사진작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충격적이고 더러는 선정적이라고도 말한다.
1987년 그의 체스말로 인하여 Young European Phographer상을 받기도하고
그외에도 포토시리로서는 Blacks(1990), Mind of their Own(1995), Marure(1999)
그리고 유명한 Royal Blood(왕족 연대기, 2000)등이 있다.

우트레흐트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한 그는 1982년 사진사로 전향한뒤
COC-Sek이라는 잡지사에서 일하게 되고 초기시절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한 그는
동성애자의 잡지, 비닐, 자유 네델란드(Vrij Nederland)신문등에 일하기도 한다.
특히 1987년 주간신문 헤이그 포스트의 포토시리 자화상으로 인해 유명해진 
작가는 체스맨으로 그의 사진작가로서의 지위를 더욱 굳히게 되였다.

그의 광고사진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하이네켄,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등의
국제적인 회사의 광고사진들과 디젤, 2000년 Fashion Victim도 잊을수 없을것이다.
유행이라면 무조건 따라가는 가식의 세상을 비웃어주던...

사진출처: Reflex Modern Art Gallery & Reflex New Art Gallery, Amsterdam
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었던 작품,
2005년 그의 작품 왕족 연대기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사고의 차였던
벤츠의 모습을 어깨에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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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