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베를린여행을 마무리햐면서 마지막날들을 베를린근교 포츠담을 둘러보았다.
포츠담 자체는 베를린과는 비교할수없으나 독일의 역사속에 이 포츠담을 빼놓을수는 없을것 같아서...
베르사유궁전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알려져있듯이 프로이센의 베르사유라고 불리는
이 상수시궁전(Schloss Sanssouci) 또한 아름답기로서는 베르사유궁전에 과연 비교할만한것 같았다.

유네스코 문화재로 보호되여있는 상수시궁전
불어로 상수시라는것이 걱정없다 라는 뜻의 걱정없는 궁전.
1745-1747년 프로이센 황제 Friedrich der Grosse의 여름휴양지였다는 로코코스타일의 이곳은
황제가 계단을 오르내리는것을 싫어하는 이유로
계단대신 테라스형식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홀란드지역구라는 포츠담에 있는 네델란드집들이 건축되여있는 거리.
네델란드왕실은 독일과 아주 친밀한관계를 가지고있다. 현 여왕베아트릭스의 남편, 여왕의 어머니의 남편등
두분다 독일인들이다. 경제상으로 독일과 네델란드는 아주 친밀한 관계를 맺고있지만 축구시합때만은 두나라는
완전히 적이다.

샤를로텐부르크성(Schloss Charlottenburg)
베를린에서는 제일 크다고 알려진 성. 1695-1699년 쵸한 아르놀드 네링에 의해 건축된 건물이다.

세시리안호프(Cecilienhof)
포츠담회의가 열렸던곳. 이곳을 오는도중 독일화확자 오토 한(Otto Hahn)이 거주했다는 집과 처칠, 스탈린, 루즈벨트
대통령이 이회담중에 머물렸다는 집도 볼수가 있었다.

포츠담에 있던 소 브란덴부르그개선문.
베를린시가지에 있는 브란덴부르그개선문보다 오래되였다고 알려진다.

소니센터
도시의 상징이라는 거대한 소니센터. 이 거대하고 현대건축물인 소니센터를 보면서 소니가 얼마나 많은
투자를 베를린에 했는지를 볼수가 있었다. 지붕이 완전 유리로 된 현대적인 건축물.


베를린 대성당(Berliner Dom)

쟝다르멘마르크트(Gendarmenmarkt).
이곳에 극장, 오페라하우스등이 있고 베를린사람들의 휴식처이기도 한것 같았다.
날씨가 따뜻한탓에 군데군데 사람들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고대미술관, 보데미술관, 페르가몬미술관(Altes Museum, Bode Museum, Pergamon Museum).
뮤지움인젤이라는 베를린시의 지역구. 여기에 대부분의 베를린시의 미술관이  모여져있다.
아마 이미술관들을 볼려면 하루종일 이곳에서 보내야 할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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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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