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고 정다웠던 모든것,
사랑하는 이를
뒤에 두고 떠나시는 분을

눈물로 보내는날.

그도 울고 나도 울고 천지가 울고있다.

부디 편안히 가시옵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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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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