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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작품[리에주 Guillemins 철도역]
마치 미래세계를 연상케 하는 스페인 발렌시아 출신,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
(Santiago Calatrava)가 건축한 철도역일 것이다.
만일 방문자들이 기차로 여행한다면…
철도역이라기보다는 거대한 파도가 내 앞으로 밀려오는 듯한, 마치 공상세계에
잠시 발을 들어놓은 듯한 그런 인상을 주던 강철, 유리 그리고 흰 콘크리트의
거대한 철도역.
이곳을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 앞에 우뚝 서 있던 이 초현대식 철도역 앞에서
마치 미래세계에 잠시 발을 내디뎠던 느낌을 받기도…
천청의 길이가 200m, 높이가 35m
이곳에 유난히 동상들이 많이 있었던것 같다.
미술관 모습
리에주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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