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의 규칙을 보니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달라고 기록되여 있네요
. 실상 아직까지 여기에 대해 주위에서 들어본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한 이야기가 생각나지는 않지만 근 삼십년을 외국생활을 하면서
저와 같이 동료로 지냈던 외국인들이나 한때는 젊은이들속에 끼여서 공부를 하면서
가끔씩 들어보던 이곳에서는 외국인들이였던 그분들의 이야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

 

유럽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들 중에는 같은 유럽연합에서 이주하여 생활하는
외국인들도 있지만 아프리카
, 터키, 모로코등의 제삼국가에서 건너와 생활하는
이들이 아주 많이있다
. 이들의 이주한 가장 큰 이유로는 경제적인 문제.

한 이십년전만해도 정치적인 망명자도 더러는 있었지만 그들의 경제적인 문제로
고향의 정든이와 그들의 생각
, 종교, 문화를 이해하고 토론할수있는 모든것을
버리고 타향에서
, 이국인으로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더러는 문화차이로 더러는
종교차이로 차별대우를 받는수가 있다
. 이것은 후진국 국가의 국민으로서
차별 문제점도 있지만 외국인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편견에 의한것들이다
.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를 사용하는이, 서구인들과는 얼굴형태가 다르니
편견하는 이들
. 천차만별로 나타나는 편견은 결국 이 무지에서 나온것이다.
이런사람들은 남의 사상이나 문화를 이해할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편견은 간단하고 수월하지만 편견을 타파하는 일은 이들에게는 어려운일인것이다.

담장을 뛰어넘어볼 생각을 하지않는다. 즉 편견을 타파하는데 필요한 용기가 없는것이다.

 

때로는 동료로서 때로는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외국인으로 취급받는 이들이  

너는 어떤식으로 이곳에서 생활하느냐고 질문을 할때가 있는것 같다 
내가 자주 그들에게 하는말중에서는 나는 나로서 생각하고 생활한다.
이곳 문화에서 좋은점이 있으면 그것을 배우고 내가 좋지않다고 판단하면 굳이
따라가지않는다
. 그들의 말에 귀를 귀울릴지는 모르지만
나는 내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싶다
. 굳이 그들과 같이 행동하고 싶지않다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아라. 좋은것은 받아들이고 내자신을 개발하는데 불필요한점,
나쁜점은 받아들일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라고...

자기자신의 길을 가라고.

 

나와 동조하지않는다고 남의 의견을 듣지않는것은 편견에서 나오는일이다.

나와 같은 사상을 지니고 있지않더라도, 나와 생각이 다를지언정 논리정연한
글을 보고 박수를 보낼수있는 태도가 편견을 타파하는 일이다
.
편견을 타파하는일은 어렵고 거창한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내주위의  자그마한 일에서부터 이 편견이라는것은 충분히 타파할수있다.
편견은 무지에서 나오는것이다.
내가 알지못하고, 알려고 노력하지 않는곳에서 이 편견은 타파될수없다
.



[편견타파]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원님: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 사람?
6. 라이너스님: 비싼 카메라든 사람은 모두 사진을 잘 찍을까?
7. 펨께: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은 무지다.

라라원님으로부터 시작된 편견타파 릴레이를 영광스럽게도 라이너스님으로부터 
바톤을 받았읍니다. 우선 저에게 바톤을 넘겨주신 라이너스님과 이 릴레이를
시작하신 라라원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네요
.

 

이주제로 글을 쓴다는 자체도 어려웠지만 더 고민꺼리였던점은 제가 누구에게
바톤을 넘겨주느냐라는 것이였읍니다
. 주제가 편견이다보니 이웃분님들에게
바톤을 이여준다는것이 어쩌면 편견에 속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실상은 전혀 모르는분들에게 이 바톤을 한번 넘겨 보고싶은 생각도 가졌지만
그분들의 반응을 예상할수 없었던지라  고민끝에
제 [편견릴레이] 바톤을 아랫
3분에게 넘깁니다.

 

하늘나리님

멋진사진을 찍으시는 하늘나리님.

그분의 블로그에서 만나는 사진들은 일상의 고민을 씻어주기도 하고 그곳에서
저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많이 만남니다
.

 

바람나그네님

 

연예인들의 이야기로 때로는 악플에 시달리시는 바람나그네님.

그분이 올리시는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기는 무척 어렵지만 그로인하여

새로운, 알지못하는 우리나라의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접할수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


티런님

 

신기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깜짝 놀라게도 해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해외축구이야기도 올려주시는 분입니다
.

 

언급하신 세분들의 편견타파의 멋진 글을 기대하며 제 바톤을 받아주시리라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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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