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투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28 나의 눈에 비친 네덜란드 베스트 톱 모델 (40)
  2. 2009.07.28 거리에서 만나는 자유 (80)


 

유명한 네덜란드 패션모델들

 

 

작은 나라지만 의외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톱 모델을 가진 네덜란드.

이곳 모델들의 장점이라면  언어나 생활하는데 다른 나라 모델과는 달리 쉽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라고
  알려진 것 같다.

 

현재 제일 유명한 모델로서는  슈퍼모델, Doutzen Kroes(도젠 크로스/한국어,
두첸 크루스/네덜란드어)일 것이다.

네덜란드 프리슬란트주 태생인 도젠 크로스는 전형적인 네덜란드 미와 고전미를 갖추고

있는 모델로서 베르사체, 돌체 & 가바나, 구찌, 캘빈 클라인 향수모델로 활약했고 그녀의
출생지 프리슬란트주 언어 홍보대사와
2009년 이후 댄스포라이프(Dance4life)
단체에서
에이즈 예방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

그녀의 출생지 프리슬란트주에는 이곳만의 방언이 있다. 네덜란드 각 주의 사투리와는
조금 다르게 취급받는 이곳의 사투리는 보통 네덜란드인도 잘 알아들을 수 없고
이 방언은
독립적인 언어로 알려져 있다
.


사진출처: starlounge.celebs.nl

2009년 암스테르담, 마담 튀소 밀립인형박물관 

암스테르담 마담 튀소 밀랍인형박물관에 그녀의 밀랍 인형이 있다. 패션 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에 의해 기증된 드레스를 입은 네덜란드 톱 모델 도젠 크로스를
이곳에서 볼 수 있다.

 

로잘리 반 브레멘(Rosalie van Breemen)


사진출처; skylrock.com 

현재 저날리스트, 방송에 활동하는 네델란드 위트레흐트 출신의 패션모델.

1986년 미스 월드 유니버시티에 당선되였고 유명한 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과 오래동안
생활한
, 이곳에서는  미세스 들롱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패션 모델.

 

다프네 데커스(Daphne Deckers)
 


사진출처: hin.be

 

아동문학작가, 칼럼니스트, 배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윔블던

우승자 리차드 크라이첵의 아내. 제임스 본드 영화 투모로 네버 다이스(Tomorrow Never Dies)
얼굴을 내보인적이 있다
. 유명한 연예인답지 않게 아이들을
자전거에 태우고 학교를 달리는
사진으로 보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고
여겨질 때가 있다. 지성과 미를 한꺼번에 갖춘
미인이라고 생각된다
.

 

이프께 스토름(Yfke Sturm)

 


사진출처: starlounge.com

15세 어린나이에 엘리트 모델 룩 선발대회에서 당선된 후 파리, 밀란, 뉴욕등 많은
패션쇼에
참가하고 이곳 방송 프로그램 홀란드 넥스트 톱 모델 진행자로 활약했다
.

평은 별로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미란다 레인스버거(Miranda Rijnsburger)

스페인 가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아내로 한때 무척 유명했던 패션 모델.

결혼으로 인하여 그녀의 커리어마저 포기했다고 알려져 있는 고전적인 미인.

 

프레데리큐 반 데르 왈(Frederique van der Wal)

 



여성 패션 잡지 보그, 코스모폴리탄의 커버 모델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윌 스미스 주연의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 멜 깁슨 주연의 더 밀리언 달러 호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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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다문화의 대표도시 암스테르담에서



중앙역과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Beurs van Berlage, Damrak)

네델란드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제일 먼저 접할수있는 광경이 나르듯이
달리는 자전거와 여러종류의 언어일것이다.
중앙역에서부터 시내곳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몇개의 트렁크와 지도를 가지고 있는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귀에 들리는 언어마저도
가지각색.
문화와 경제, 관광의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볼수있는것들은 유명한 미술관의
작품만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도시
, 다문화의 대표적인 도시,
그리고 이곳에서 자유를 만날수있다
.
왕궁앞에서 벌여지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전쟁기념관앞에서 생전 처음 만난사람들끼리

노래와 춤으로 어울리는 모습들은 언어, 국적이 필요없는 세계인의 모습 그것인것이다.


 

암스테르담거리에서 자주 만나는 시의 로고이다.
물,불, 페스트를 상징한다는 성안드레십자가의 표시다.
예전에 이런것들로 피해를 많이 받았다는 의미일것이다.


네델란드에 거주하고 있는 이로서는 별 흥미를 이끌수없을것이나 아직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 나무로 만든 신발을 선물로 구입하는것 같다.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로고로 한몪보는 상점들의 모습


어느나라에서나 만날수있는 관광버스.
버스나 트람이용하는 대신 한번쯤 타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담광장에 있던 마담 투소(Madame Tussauds)
런던과 베를린에서 이 마담 투소를 본것같은데 한번도 들어가본적은 없다.
이곳을 방문할려면 오랫동안 줄을 서야 한다는 불편함도 고수해야한다.

왕궁앞에서 벌어지던 스트리트 아티스트의 모습.



자전거, 자전거 그리고 또 자전거.
네델란드, 벨기인들에게 빼놓을수 없는 음식이 있다면 이 감자튀김일것이다.
독일에서는 이 감자튀김을 케첩으로 주로 먹지만 네델란드, 벨기에에서는 마요네즈로
이 감자튀김을 먹는다. 실지로 이 감자튀김은 네델란드보다는 벨기에 감자튀김이
더 유명하다. 벨기에 감자튀김은 플래스틱봉지에 넣어주는것이 아니라 종이봉투에다
이 감자튀김을 넣어준다. 벨기에 홍합탕만큼이나 유명한것이 이 감자튀김이다.

암스테르담 곳곳에서 만날수있는 배를 탈수있는곳.

증권거래소 뒷편에 있는 암스테르담의 명물, 흥등가.
Red light district라고 표시되여있는 암스테르담의 관광명소중에 하나에 속한다.
도시 한복판에 이런 흥등가가 있다는것이 조금 이상스러울지 모르지만 이런장소가
곧존할수있다는것이 자유가 아닌가 생각되기도...

 섹스뮤지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곳인것 같다.

네델란드에서 절때 빼놓을수없는 광경이 운하와 관광객을 실은 배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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