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상징

경제, 문화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네덜란드에는 12주가 있어요. 그중 노르트 홀란트주에
있는 관광객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암스테르담은
이 나라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고 네덜란드에선
제일 큰 도시입니다
.


렘브란트가 자리 잡고 있는 레익스 국립미술관
,
해바라기와 절망의 화가 반 고흐
미술작품이 걸려있는
빈센트 반 고흐 미술관뿐만 아니라 일 년에 수백만 명이

방문하고 가는 이곳 거리에서 만나는 고대 건축물,
운하 등을 바라보면 비록 작은
나라지만 강대국으로서
알려진 이유도 발견할 수 있어요
. 그것은 어쩌면 이곳
사람들의
독창적인 국민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

 



암스테르담이라면 역시 운하, 운하라면 배를 연상시키죠.
한 번쯤은 저 배를 타고 암스테르담을 구경하고 것도 관광객으로서는 아주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담 광장의 여왕궁전.
여왕의 집무실은 헤이그의 평화궁이고 담 광장에 있는 여왕의 궁전은 한 해에
한 번씩
대중을 위해 공개됩니다.






암스테르담을 상징하는 깃발입니다.
세 개의 엑스(XXX)로 암스테르담을 상징하는 이 깃발의 엑스는 세인트 앤드루 십자가를
뜻하며 건널목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지요. 암스테르담의 깃발에 새겨진 세 개의 “X”
, 불 그리고 페스트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안네 프랑크의 집


안네 프랑크가 베르겐
-벨젠 나치 포로수용소로 가기 전 2년 동안 가족들과 생활했던 집.
암스테르담의 다른 유서 깊은 건축물과는 달리 이곳은 건물 자체는 초라하다면 초라하지만
많은 것을 알려주는 장소입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행동하고 숨 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새삼스럽게 느낀다고나 할까요.

네덜란드는 이차대전 중 많은 유대인을 나치 정권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어요.

남쪽지방의 구릉을 제외하고는 편편한 평야지대를 이루고 있던 네덜란드는 산이 많은

프랑스, 벨기에 등과는 달리 유대인을 숨길 마땅한 장소가 없었다는 게 그 이유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암스테르담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꼭 한 번 찾아가는 곳이 이 홍등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덜란드어로 왈렌(wallen)이라고 알려진 이곳은 네덜란드 성매매 정책의 일면을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마리화나를 거래하고 피울 수 있는 커피숍 그리고 이 홍등가의
경은 레익스 국립미술관만큼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광객으로서는 무척
이색적인
장소일 것 같아요.


담락거리(네덜란드 근대건축계의 선구자 베를라허가 설계한 베를라헤 증권거래소가 있어요.)

 

이외 암스테르담의 헤이네컨 맥주 박물관 그리고 섹스뮤지움 또한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곳들은 암스테르담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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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네덜란드 올레길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레익스 뮤지움)

암스테르담 중앙역을 설계한 건축가(Pierre Cuypers/

피에르 커이퍼스)의 탄생지를 찾아서.

 

네덜란드 종교분포를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개신교와 가톨릭.

네덜란드 북쪽지방 사람들이 믿는 개신교와 남쪽지방의 가톨릭지역으로.

유럽에서 이름난 옛 건축물이 대부분 성당, 교회이듯이 이곳에서도 가는 곳마다 만나는 것이

성당과 교회다. 언제나 마을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성당들은 예전 이곳 사람들이 얼마나

종교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세계 10대 미술관에 들어가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암스테르담 중앙역을 설계한 건축가

피에르 커이퍼스 탄생지인 이곳은 가톨릭 지역이며 스페인, 프랑스, 로마인들의 침략을 자주

받았던 곳으로 네덜란드 전역을 통해 볼 수 있듯이 아직도 스페인 전쟁 중 사용했던 대포나

방위성 등을 보관하고 있다.

이 지역 사람들의 자랑거리인 건축가는 네덜란드 건축사 최초 붉은 벽돌을 사용하고

네덜란드 근대건축계의 선구자로 알려진 베를라헤(Berlage)등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알려졌다.

 

도시 루르몬트에서 제일 처음 찾아간 곳이 옛 행정장관의 거주지였던 왕자들의 집이었지만

사진은 찍지 못했다.

그 앞 광장에 서 있던 문스터 성당. 13세기에 지어진 것이나 건축가 커이프스에 의해

1864 - 1891년에 재건축된 로마네스크 형식의 성당이다.




광장에서 햇살을 즐기는 사람들.

 

루트에 의하면 이곳에 있는 개신교 교회를 가야 하나 오래된 교회라 너무 낡고 해서
돌 계단(돌로 만든 계단이 있는 집)이라는 이름의 건물로 향했다. 17세기에 건축이 된
르네상스스타일의 옛 수녀원.
현재 재건축 중인 이곳은 거주공간으로 사용할 것이라 알려졌다.




 

성 크리스토펠대성당(St. Christoffel cathedral)

1410년에 지어진 대성당으로 1600년부터 대성당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교가 있는 도시라 그런지 예전 이 지방 사람들은 철두철미한 가톨릭 신자들이었다.

대성당 이름을 딴 이 지역의  유명한 성 크리스토펠이라는 케이크도 있습니다.


이 사진은 작년 크리스마스 때 찍은 사진입니다.

네덜란드의 시청사는 대부분 옛 건물을 사용하고 있고 어느 다른 건축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워요.

1700년에 건축이 된 이 시청사는 시청 탑에 있는 피규어로 유명하지요. 12시가 되면 종이

울리면서 이 피규어들이 움직이는 아름다운 모습에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을 멈추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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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다문화의 대표도시 암스테르담에서



중앙역과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Beurs van Berlage, Damrak)

네델란드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제일 먼저 접할수있는 광경이 나르듯이
달리는 자전거와 여러종류의 언어일것이다.
중앙역에서부터 시내곳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몇개의 트렁크와 지도를 가지고 있는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귀에 들리는 언어마저도
가지각색.
문화와 경제, 관광의 도시 암스테르담에서 볼수있는것들은 유명한 미술관의
작품만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도시
, 다문화의 대표적인 도시,
그리고 이곳에서 자유를 만날수있다
.
왕궁앞에서 벌여지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전쟁기념관앞에서 생전 처음 만난사람들끼리

노래와 춤으로 어울리는 모습들은 언어, 국적이 필요없는 세계인의 모습 그것인것이다.


 

암스테르담거리에서 자주 만나는 시의 로고이다.
물,불, 페스트를 상징한다는 성안드레십자가의 표시다.
예전에 이런것들로 피해를 많이 받았다는 의미일것이다.


네델란드에 거주하고 있는 이로서는 별 흥미를 이끌수없을것이나 아직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 나무로 만든 신발을 선물로 구입하는것 같다.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로고로 한몪보는 상점들의 모습


어느나라에서나 만날수있는 관광버스.
버스나 트람이용하는 대신 한번쯤 타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담광장에 있던 마담 투소(Madame Tussauds)
런던과 베를린에서 이 마담 투소를 본것같은데 한번도 들어가본적은 없다.
이곳을 방문할려면 오랫동안 줄을 서야 한다는 불편함도 고수해야한다.

왕궁앞에서 벌어지던 스트리트 아티스트의 모습.



자전거, 자전거 그리고 또 자전거.
네델란드, 벨기인들에게 빼놓을수 없는 음식이 있다면 이 감자튀김일것이다.
독일에서는 이 감자튀김을 케첩으로 주로 먹지만 네델란드, 벨기에에서는 마요네즈로
이 감자튀김을 먹는다. 실지로 이 감자튀김은 네델란드보다는 벨기에 감자튀김이
더 유명하다. 벨기에 감자튀김은 플래스틱봉지에 넣어주는것이 아니라 종이봉투에다
이 감자튀김을 넣어준다. 벨기에 홍합탕만큼이나 유명한것이 이 감자튀김이다.

암스테르담 곳곳에서 만날수있는 배를 탈수있는곳.

증권거래소 뒷편에 있는 암스테르담의 명물, 흥등가.
Red light district라고 표시되여있는 암스테르담의 관광명소중에 하나에 속한다.
도시 한복판에 이런 흥등가가 있다는것이 조금 이상스러울지 모르지만 이런장소가
곧존할수있다는것이 자유가 아닌가 생각되기도...

 섹스뮤지움. 관광객들이 즐겨찾는곳인것 같다.

네델란드에서 절때 빼놓을수없는 광경이 운하와 관광객을 실은 배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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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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