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아담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2.27 2010년 네덜란드인들이 선정한 베스트 음악 (68)
  2. 2009.11.26 네덜란드 얼음 조각 작품 전시회 (108)

 

2010 Top 1000 songs of all time

 

해마다 12월이 되면 방송사에서 네덜란드인들이 평소
즐겨 듣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시청자가 직접 문자
,
전화, 이 메일로 투표에 참가하여 베스트 음악을 선정
하는 음악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여러 프로그램 중에서
제일 인기있고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베로니카
(Veronica) 방송국에서 실시하는
Top 1000 songs of all time
입니다.
올해도 이 리스트가 발표되었어요. 2003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이 프로그램은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
. 리스트가 발표되기 전까지 저도
무척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혹시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베스트 음악으로 선정되었는지 궁금했거든요
.

 

올해 시청자들이 뽑은 노래 중 10위에 든 노래들은

 

1. Coldplay Clocks

2. Guns N’ Roses November Rain

3. Robbie Williams Angels

4.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5. U2 One

6. Queen Bohemian Rhapsody

7. Metallica One

8. Phil Collins In the Air Tonight

9. Bryan Adams Summer of ‘69

10. Supertramp School입니다.

 

해마다 이때쯤 발표되는 리스트엔 힙합, 댄스뮤직보다는 록의 클래식이라 불리는 음악들이
항상 상위권을 차지했지요
. 2003년부터 작년까지 10위권 안에 들어 있었던 노래들은  
건스 앤 로지스의
November Rain, 퀸의 Bohemian Rhapsody,  이글스의 Hotel California,
메탈리카의 One 혹은 Nothing else matters, 레드 재플린의 Stairway to heaven 등이었는데
올해는 그동안 한 번도
10권에 들지 못했던 노래들이 새로 선을 보였어요. 특히 로비 윌리엄스,
너바나, 브라이언 아담스의 노래가
리스트의 상위권을 차지했다는 게 놀랍기도 하고 딥 퍼플,
핑크 플로이드, 존 레논, 유투의 음악이
10권안에서 사라졌다는 것이 이분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섭섭하네요
.

 

저는 책으로 마음을 달래기도 하지만 우울할 때나 특히 글을 쓰면서 감정표현이 잘 안 될 때  노래를
자주 들어요
. 다들 그런 경험 한 번쯤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제가 글을 쓰면서
자주 들었던 음악 리스트를 한 번 만들어봤어요
.

 

1. 건즈 로지스(Guns & Roses) November Rain

2.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Another Brick in the Wall

3. 메탈리카(Metallica) Unforgiven II

4.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 Brothers in Arms

5. 레논(John Lennon) Imagine

6.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Stairway to Heaven

7. 퍼플(Deep Purple) Soldier of Furtune

8. (The Who) My Generation

9. 유투(U2) Sunday Bloody Sunday

10. 레오나드 코헨(Leonard Cohen) Suzanne


 

도어스의 짐 모리슨, 스콜리언스, 에디뜨 피아프의 샹송도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10개를
선택하려니 생각보다 좀 어렵네요
. 여러분도 살아가면서 좋아했던, 좋아하는 노래가 있겠지요.

그중 특히 기억에 사라지지 않는 음악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노래 이런 방법으로
한 번 정리해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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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예술작품으로 변한 얼음조각[Ice sculpture]

 

 

조각가나 미술가들이 그들의 작품을 창조하는데 이용하는 재료가

펜이나 종이로만 이루어지는 세상은 이미 지나갔지만 작품을 감상하는

나로서는 상상조차 할수없는 표현재료들을 현대 예술가들이 사용하는것을 발견한다.

한개의 못, 철사 한 조각으로 작품을 만들거나 다 찌그러진 깡통, 텔레비젼을

수십대 전시하며 감상하는 이들에게 독특한  메세지를 전해주기도 하는것 같다.




몬테크리스트 백작으로 잘 알려진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속의 삼총사.
브라이언 아담스(Bryan Adams)가 부르는 All for love 노래도 아주 좋았던것 같아요.
 
오페라의 유령(The phatom of the opera), 뮤지컬로 아주 유명한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음악도 좋은것 같아 저는 열심히 듣는답니다.











프랑켄슈타인



명탐정 셜록홈즈, 사건해결 하느라 수고가 많은것 같아 보이네요.

살고있는곳에 얼음 조각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국내외 50여명의 조각가들이
엄청난 양의 얼음과 눈으로 동화속의 세계를 창조했다.
이 전시회의 테마는 주로 아동문학에 등장하는 인물들,

피노키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 걸리버 여행기의
등장인물들과  프랑스 문학가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등장인물
,
레 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노트르담의 곱추
, 명탐정 셜록홈즈,
영화를 본뒤 잠을
이루지 못하도록 무섭게만 보이던 프랑켄슈타인
, 뮤직컬로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
쥘 베른의 작품인
80일간의 세계일주등을 작품의 소재로 담고 있었다.
바깥 온도가 아직까지 그리 낮지 않았던지라 그저 그런 겨울옷을 입고 이 전시회를
관람했는데 관람장의 온도가
영하 8도를 유지하던지라 카메라 셔트를 제대로
누를수도 없었다
.

다행히 전시회를 관람한뒤 따뜻한 커피로 몸과 마음을 녹일수도 있었지만

예술가들의 창작물은 보는 개인의 감성, 환경등에 따라 그 작품에 대한 느낌마저도

다르다고 생각된다. 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작품완성에
대해 고민을 했는지는  알아차릴수는 없지만  작품을 감상하면서 잠깐 동안이나마  
동화의 세계속에 빠져들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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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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