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맺은 인연

 

 

누군가 당신의 취미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선뜻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행이라고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목적, 방법이 다 다르겠지만, 여행 중에서도 특히 타인에게 구속받지
않고
발걸음 닫는 데로  구름이 흐르는 데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직은 세계 곳곳을

가보지 못했지만, 홍콩을 두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여행목적이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면서

스톱 오버로.

 

예전 우리나라를 방문할 때는 지금처럼 논스톱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비행기로 스위스

취리히 가서 그곳에서 또 비행기를 타고 알래스카를 거쳐  우리나라를 방문하거나 바레인을 거쳐
우리나라로 방문하는 루트 등이 제가 가장 많이 이용했던 것 같아요
. 파리경유도 있었는데 자주

이용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무슨 일로 홍콩 경유 비행기를 이용했는지는 기억이 없지만, 홍콩에서 하루 머물면서 둘러본

홍콩에 대한 기억은 무척 복잡했다는 것과 상점에서 롤렉스 모조품 시계를 많이 본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네요.

 

지난주 홍콩에서 생활하면서 요리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피비님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피비님의 블로그:

http://phoebescafe.tistory.com




 


우체부 아저씨가 전해준 상자 안에는 허브 티로 유명한 재스민 차
, 스와로브스키의 예쁜 액세서리

그리고 타일랜드 과자 등이 들어 있더군요.

인도네시아 상점에서 이 바나나 튀김과자를 사서 먹기도 하고 간혹 바나나를 튀겨 먹기도 하는지라 
가족들이 이 과자를 보고 무척 좋아하더군요. 이벤트를 하신다는 이야긴 들었지만 같은 나라에

사는 것도 아닌데 이곳까지 선물을 보내주신 피비님께 가족과 함께 감사의 말 전하고 싶어요.

요즘 블로그 이외 글을 기재하는 곳이 있어 데드라인을 지키느라 감사의 말이 늦어진 것 같아

정성스런 선물을 보내주신 피비님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때로는 악플에 시달리기도 하고 글다운 글 쓰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

고민도 하고 때로는 블로그 운영에 회의를 가질 때도 있었지만 항상 친구처럼 허물없이 왕래하는

이웃 블로거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 것을 생각하면 블로그 운영에 대한 회의심은 어느듯
사라지는듯 합니다
. 이것이 블로거가 얻는 또 다른 기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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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감동어린 선물, 그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Part 1:

 

블로그라는것을 하다보면 더러는 나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사는곳은 다르지만 어쩐지 옛 지인을 만난것같은 느낌을 주는 이웃들을

가끔씩 만나고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것 같다.

종종 이벤트를 하시는 이웃분들을 찾아가 댓글도 달아주고 후원을 열심히

하고자 하나 사는곳이 해외라 오히려 이벤트하시는 분들에게 부담을 줄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라 이벤트 글이 있을때마다 실상 은근히 겁이 났던것도 사실이다.



몇달전 이웃으로 지내는
2Proo님의 이벤트에도 두번이나 당첨되였고,

건축에 대한 좋은 글을 올리시는 이웃 레오퐁님이 좋은 이웃으로 소개해주셔서
독도 티셔츠 당첨까지 하게 된 사실로 삭막하고 무섭기만한 인터넷 세상이
그렇게 삭막하지만은 아닌것 같다는 약간의 희망도 가지게 된것 같다
.

몇일전에 이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때로는 따님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올려주시는 달려라 꼴찌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
실상 잇몸상태가 별 좋지않은터라
이곳에서도 치약만은 가격은  비싸지만
천연치약을 사용하고 있는지라
달려라 꼴찌님의 이 천연치약은 나에게
있어서는 무척 반가운 선물이였다
.

될수있는 한  정크푸드나 각종 첨가물이 들어있는 음식을 피하고자 노력도 하고

우리들의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이라 생각하고 있는터에 이런 좋은 선물을

받아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첨부된 설명서를 보고서야 가족들이 양치질을 한 이후로 절대로 쥬스를 먹지 않던
이유에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했다
. 선물이 도착하자마자 가족들이 모두
이 치약을 들고 거울을 쳐다보며 이를 닦느라 거울 닦느라 화도 좀 냈지만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나를 찾아온 선물, 달려라 꼴찌님의 감동어린 선물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달려라 꼴찌님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문의하시면 더 정확한
답변을 얻을수 있습니다
.

 

달려라 꼴찌님의 사이트:

http://blog.daum.net/gnathia

 



Part 2:

 

오늘 올리는 글의 제목이 지구 반 바퀴 돌아서 온 선물이고 평소 개인의 생활을

잘 올리지 않지만 옛 시절 이야기를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남편과 나는 같은 직장 동료로서 같은 회사에서 근무 했었다.
서로 얼굴정도는 아는 사이였지만 업무도 다르고  다른 사무실에 근무를 한지라
잘 아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복도에서 만나면 인사나 하고 지내는 정도.
남편이 한국에서 하던 일이 끝나고 본국으로 돌아갈즈음 나에게 네덜란드 국기와
우리나라 국기를 어디서 구할수 없느냐고 물었던것 같다
.
그때는 수공업으로 이런 국기를 만드는 상점이 많이 있었던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대답은 o.k.



만들어진 국기를 본국으로 떠나는 남편에게 전하고는 한번도 소식이나 다른 인삿말을

듣지못했는데 떠난지 몇달이 된 이후에 회사로, 그것도  내 이름앞으로 조그마한 봉투가

전해졌다. 그 봉투안에는 외국우표와 짧막하게 한자 쓴 메모가 들어있었던것 같다.

메모를 보니 다른 사무실에 근무하는 한 여사원이 우표를 수집하는것을 알고 있어

자기가 수집한 외국우표를 좀 전해달라는것이였다. 직접 그 여사원앞으로 보내도
될것을 왜 내앞으로 이 우표를 보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그 정성이
고마웠던것은 사실
. 그로부터 일년이 지난 크리스마스때 아는 이나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는데 한개의 카드가 남았던것 같다. 어디에 이 카드를

보낼까 한참 생각하던 나는 그때 그 여사원의 우표수집을 생각하던 남편이 생각났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때 나에게 온 봉투에 쓰진 그 주소로 카드를 보냈다

물론 답장을 받을 생각은 꿈에도 하지않고….ㅎㅎ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그때 남편은 네덜란드가 아닌 외국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나의 카드는 시아주버님에 의해 또 다시 지구의 반 바퀴를 돌아 남편의 근무지에

도착했던것 같다.
사람의 인연이란 참 이상하고 때로는 이해하기조차 어려운것 같다.

소매끝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더러는 말하지만 그 인연의 종말이 좋을때도

있고 더러는 아주 고약하게 끝나기도 하지만 역시 인연이란 우리들의 생에
아주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더러는 하고 사는것 같다.
 


댓글에 부담감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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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그로 인터뷰 했습니다. 이 모두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저를 끓임없이 후원해주시는 이웃분들의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시 한번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티스토리와 이웃분님들에게 감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뷰 보기:

http://thereal.tistory.com/122?_best_tistory=blogger_interview

 

1)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emke님은 어떤 블로거이신지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쿠켄호프 네덜란드 여왕의 파빌리온에 자리잡고 있던 풍차입니다.


 

우선 제 블로그를 베스트 블로그로 선정해주신 티스토리에 감사드립니다.

제 사이트는 waarheid.tistory.com, 나의 네델란드 이야기이며 
Femke 혹은 펨께라는
닉네임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입니다.
네덜란드어 waarheid는 진실이라는 뜻이고 펨께는
아주 오래된 전형적인
,
그러나 특별한 뜻이 없는 네덜란드 이름입니다. 때로 여기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이 기회에 말씀드립니다
. 제 블로그는 현재 네덜란드 사회, 문화
, 여행을
주제로 주로 글이 올려지고 있고 제가 이곳에서 느낀점 때로는 저의 주관적인 사상이
담긴 글이 있는지라 가끔 읽는분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그런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앞으로 네덜란드 정치, 이곳 기업들의 정책,
폴더모델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이곳의 직업창출에 대한 정책이나 노조문제등을 우리나라와 비교하면서
글도 올려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2) femke님께서 현재 네덜란드에 거주 중이신데요.
네덜란드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의 인상과 느낌은 어떠셨나요?

 
Utrecht에서 만난 운하, 대학도시로 유명합니다. 


제가 유럽에 처음 발을 디딘지는 어언 삼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간것 같습니다.
처음 유럽에서 생활한곳은 네덜란드가 아니라 독일이고 그후 아이들의 교육등의
문제로
남편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생활하게 되였습니다
.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한 이야기는 없지만 제가 처음 낯선땅에 발을 디딘 유럽의
가을날씨가 우리나라와는 전혀 달라 따뜻한 온돌방이 무척 그리웠고 우리나라에서
만나는 낭만적인 가을이 아니라 어둡고 길거리에 사람의 그림자조차 만날수없어
삭막하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
이곳 사람들은 어둡기 시작하면 다들 셔트를 내리고
그당시만해도 수퍼나 마트같은곳에서는 오후
5
시에 문을 닫았던지라
한국의 먹거리시장이 그리웠던것 같았습니다
.

3) ‘네덜란드라 하면 히딩크 감독, 풍차, 튤립, 암스테르담 운하 정도를
떠올릴 수 있을 뿐
, 조금은 생경한 나라 같습니다. femke님께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나라
, 네덜란드의 매력을 콕 집어 주세요~^^*

 

실상 네덜란드는 우리에게 그리 생소한 나라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드라마 탐라는 도다의 이야기처럼 드라마의 주인공 영국인 대신
400
여년전에 이미 네덜란드 핸드릭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되여 한국을
다녀간 사실을 본다면 우리나라와 네덜란드는 깊은 인연이 있었던것 같네요
.
히딩크 감독, 딕 아드보카드,
삠 페어벡등의 축구감독으로 이젠 더 이상
네덜란드가 생소한 나라는 아닌것 같지만 네덜란드에는 유명한 예술가
,
건축디자인, 건축가들이 많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 나라라고 생각됩니다.
네덜란드와 우리나라와의 물류분야에도 많은 교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네덜란드의 매력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대체로 이방인에 대한
표용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크다는 점
, 대부분의 더치인들이 1.2
개의
외국어를 구사한다는 점
,
항상 새로운것을 창조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점이 이 나라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



4) femke님은 블로그에서 “Discover the Netherlands” 코너를 통해 아름다운
네덜란드 곳곳을 소개해주고 계십니다
. 유럽 배낭 여행지 중 필수 코스로도
꼽히는 네덜란드에서 다른 곳은 몰라도 꼭 이곳만큼은 방문해야 한다고

femke님이 추천하시는 곳이 있다면 살짝 알려주세요 ^^


자전거의 나라답게 어디서나 만나는 자전거, 네덜란드의 상징 오렌지로 장식한 자전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목적에 따라 방문하는 곳도 다를것 같으나 대체로
암스테르담의 미술광장
, 안네 프랑크하우스, 오월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암스테르담 근교에 위치한 세계의 화원이라 불리는 쿠켄호프등이 있을것 같고
외국관광객들의 명물이라 불리는 풍차 관광지 잔세 스칸스, 신 건축물과
항만등으로 유명한 로테르담에 있는 미술관과 건축물 그리고 여름
8
월까지
진행되는 몇군데 치즈시장, 어촌마을 볼렌담등이 볼만한것 같습니다.



5) femke님은 미술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신데요.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 각국의 여러 미술 작품을 직접 보실 기회가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 그 중에서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받은 작품이 있으신가요
?



잘 알려진 베르메르의 작품들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 헤이그 왕립미술관

저는 여행을 할때마다 제일 먼저 찾아가는곳이 그지역의 미술관입니다.
그중에서도
근래 감상한 작품중에 바르셀로나 피카소 미술관을 방문하여 본
피카소의 작품들
,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미술관에서 본 베니스를 주제로 한
대가들의 작품들
,
절대주의 창시자로 불리우는 말레비치의 작품이 성당에서
전시되였을때 받은 깊은 감동
,
헤이그 미술관에서 만난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의 손자라고도 잘 알려져 있는
루시언 프로이드의 깊은 감동을
받았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네덜란드 국립미술관
레익스미술관에서 본
데미안 허스트의 해골작품도 빼놓을수 없는것 같네요
.

6) 네덜란드에 사시면서 참 이런 점은 한국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일종의 문화 충격을 겪으신 적이 있으셨는지요. 어떤 일이셨나요? ^^


마스트리흐트의 어느오후의 풍경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아직까지 큰 문화 충격을 받은 기억은 없는것 같으나
예전 이곳 여성들의 청소하는 모습이나 속내의
,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까지
다림질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던 기억은 있습니다
.

 

7) 국외에 거주하다 보면 고향이 그리운 향수병이 가끔 찾아올 때가 있는데요. 
femke님께서는 언제 제일 한국이 그리우신가요?
그리고 향수병이 생기실 때 femke님만의 해결법이 있으시다면요? ^^


벨기에 일본정원

가을이 되면 고향이 가끔씩 그리워집니다. 단풍으로 물든 우리나라의 산의 모습도
무척 그립고 가을바다를 자주 가보지 못하는게 제일 아쉬운 일인것 같아요
.
물론 여기서도 가을 단풍이나 바다를 볼수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바다와
단풍이 훨씬 정이 가는것 같더군요
.
향수병에 대한 저의 해결법은 김치찌개나
고추장이 잔뜩 든 비빔밥으로 해결해 버린답니다
. 

8) 한류 열풍이 휩쓴 아시아권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강국으로,
북한 문제로 한창 시끄러운 미국에서는 정치 군사적 맥락에서 한국이
잘 알려져 있는데요
.  조금은 낯선 나라, 네덜란드에서 바라보는 한국은
어떤 모습인가요
?


헤이그 비넨호프, 네덜란드 정치무대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는 않지만
히딩크 감독이후로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이 무척 높아졌다고 볼수있고
한국 대기업의 네덜란드 법인회사로 인하여 한국의 제품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아마 10명중 한명은 우리나라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영화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우리나라의 영화를 아주 높게 평가
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알고 있는 영화만 하더라도
올드보이
, 빈집, 태극기 휘날리며,
똥파리등이 로테르담 영화제에 많은 칭송을
받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네덜란드인들이 생각하는 우리나라는 공업국가로
인식하고 있는것 같네요
.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산수강산,
전통음식, 우리만의 독특한 전통문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가 소개된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더러는 한답니다
. 


9) ‘femke은 이런 블로거다!’ 라고 소개할만한 포스트를 3개만 알려주세요.


뒤쉘도르프에서 만난 프랑크 게리의 작품

좀 어려운 질문인것 같습니다. 실지로 이 질문에 올려야할 포스트는
긍정적으로만 읽혀지는 글이 아니라서 그냥 여행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

일년에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암스테르담, 네덜란드의 문화의 도시로
알려진 곳의 여행기랍니다
. 이곳에서 자유를 한번 즐겨보세요.

http://waarheid.tistory.com/admin/entry/edit/110

 

세계의 화원이라 불리는 쿠켄호프에 관한 포스트:

http://waarheid.tistory.com/admin/entry/edit/110

 

로마시대의 흔적이 산재해 있는 남쪽지방에 위치한 마스트리흐트(Maastricht).

암스테르담이나 로테르담과는 비교할수 없지만 구경해볼만한 고대건축물이
많이 있습니다
. 건축가들이 때로는 이지역 도시개발등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

http://waarheid.tistory.com/admin/entry/edit/66


 

10) 처음에 티스토리를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꾸려 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기전에 일년간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뭔가 색다른 방법으로 진행해보고 싶기도 하고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전문적인

네덜란드 이야기를 올리는 그런 블로그로 성장하고 싶어 이곳으로 둥지를 옮겼습니다.


 

 

11)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만난 절친한 블로거나 관심 있게 보고 계신
블로거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

민시오, 클로버의 일기장, 바람나그네, 미자라지, 머니야머니야, 라이너스,

악랄가츠, 용짱, 하얀비, 파르르, 탐진강, 따뜻한 카리스마,  달려라 꼴찌,

나의 문화 답사기의 영한님, 하늘나리, 선아, 해피 아름나리, 아르테미스,
영웅전쟁,
옹리혜계, 꿈 사냥꾼, 허젤다솜, 티런, 무릉도원, 바람을 가르다,
트레이너강,
유부빌더,  백두대간, 갓쉰동, 둔필승총, 김지철, 효리사랑,
구름과 연어, 생각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마미님, 오롱이, 숲속의 방,
젊은 시인, 루덴스, 빛으로, 이담, 임현철,
모과, 감정정리, 저녁노을,
검도쉐프, Sagasse, 뷰라, 풀칠아비, 흰소를 타고, 달콤한 나의도시,
미국얄개, 반더빌트, 비르케, 무터킨더, Phoebe, 빛무리, 초록누리,
 
바람꽃과 솔나리, 분홍별에 사는 장미, 어 신려울, 김명곤, 아리툰,
칫솔행복박스, 아이미슈, 시인 김재덕, 조정우, 라오니스, 감자꿈,
넷테나, 카라의 다이어트, 루스, Ageratum, Reignman, Boramirang,
레오퐁, Being culture, v라인 s라인, 쥬녀쥬녀, 코스모 클로버,
디자이너 김군, 2proo, 캔디켓, 핑구야 날자, 피오나, 빛날 휘,
해바라기 연가

 

 

이웃분들 리스트를 두번이나 체크했는데 혹시 이 목록에 빠지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12) “나에게 블로그는:


 


나에게 블로그는:

제삶의 연장입니다.

나를 표현하고, 나의 사상을 이야기하고, 내가 보고  느낀것을 솔직한 마음으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제 삶의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 블로그를 베스트 블로그로 선정해 주시고 인터뷰 자리를 마련해주신

티스토리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파워블로그이신 분들을

방문하면서 나도 언제 저런 인기있는 파워블로그가 될수있을까 생각해본적이

있는지라 티스토리의 인터뷰 요청에 조금은 당황했답니다. 이런 인터뷰는 파워블로그만

하는것인줄 알고 있었는데 저에게 이런 기회가 올줄은 기대조차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어리둥절하네요. 우리나라와 시간차이로 우리나라는 아침이지만 제가

글을 올리는 시간이 이곳에서는 잠을 잘 시간이라 때로는 새벽까지 잠을 자지않고

컴앞에 앉아있는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집안식구들에게 자랑할 기회도 생긴것 같아

더욱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이 기회로 인하여  더욱 양보다 질에 중점을 둔 노력하는

블로그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 그리고 아낌없이

저를 후원해주신 이웃블로그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인터뷰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은 티스토리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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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

이웃블로그님이신 옹리혜계님으로부터 블로그로 인연이 맺어진,

이웃블로그에 대한 감사 릴레이 바톤을 받았읍니다. 받은지 일주일이

되였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된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릴레이는 빨리 바톤을 다른분들에게 넘겨줘야하는것인데...

 

어느듯 블로그를  시작한지 7개월이 되였네요.

네이버에서 블로그란걸 한 일년쯤하다가 너도 나도 티스토리로 이사하는 바람에

덩달아 이곳에 둥지를 옮기게 되였네요. 실상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원했던것은
풍차와 튜립만의 네델란드가 아닌
, 이곳의 정치, 문화를 이야기하고 두나라의 차이점
혹은 비교등으로 이야기를 꾸려가는
, 내가 이곳에서 보고 느낀것을 글로 옮기는  
전문적인 웹사이트로 만들어 가고 싶었읍니다
. 지금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나의 블로그가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더러는 있지만

 

실지로 우리나라와 네델란드와의 관계는 히딩크감독이나 그외 두분의 네델란드인
한국축구감독만으로 인연이 맺어진게 아니라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것 같네요.

한번쯤은 들어봤을것같은 핸드릭 하멜의(Hendrik Hamel) 제주도 표류이야기.

이분이 제주도에 머물면서 서양인의 눈에 비친 우리나라에 대해 기록한 일기장같은 책.

이런 사실들을 토대로 우리나라와 네델란드의 이야기를 꾸려가고자 했던것이
글을 쓰게 된 동기중에 하나가 된것 같읍니다
.

 

처음 블로그에 올린 글이 네델란드문학에 관한 글인것 같네요.

네델란드문학을 소개한다는 마음으로 올린 글인데 이런 글은 관심도 없고 읽어줄리가 없죠.
이런시절 제 글을 열심히 응원해주신분들이 있읍니다.

비지니스를 이야기 하시는 민시오님,

머니야 머니야라는 블로그를 경영하시는 머니야님,

현재 직장생활로  몇달간 쉬고 계시는 클로버의 일기장 혹은 아이템 매니아라는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 그외에도 바람나그네님, 미자라지님등 몇분이 계시지만
생략합니다.
(이름을 올릴려면  다 올려야 하는데 좀 생략하고자 하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뷰에 송고를 어떻게 하는지 이게 도대체 왜 필요한지 왜 이분들이
믹시를 주는지도 모른채

이기회를 통해 그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읍니다.

 

이 릴레이가 소중한 인연, 이웃블로그에 대한 감사의 글인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 이미 많은분들이 이야기 하신지라 저는 다른면으로 이웃블로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이웃블로그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어떤분들을 이웃블로그라고 말해야 하나요?

분명 이웃블로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웃에도 여러종류의 이웃이 있는것 같읍니다.

우리들이 생활하는 사회에서 친구나 아는이로 분리되듯이

 

나의 글을 열심히 후원해주시는 분들. 더불어 댓글도 달아주시는분들.  

믹시로 나의 글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 다들 이웃블로그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

예전에는 믹시로 제글을 응원하시는 분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좋은 글에

댓글도 달고   추천도 했지만 요즘 시간제한과 감당할수없이 많은 분들이
믹시듣기를 신청하셔서
 이분들의 글을 일일이 읽을 기회가 없어졌네요.
그분들중에도 좋은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았는데

시간제한으로 혹은 현재 인테넷문화에 동의할수없어 쉬는 상태에서

가끔씩 제 방명록에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 이웃블로그라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제집을 방문하면 저는 즉시 그쪽으로 달려갑니다.

이분들은  제 이웃입니다.

그리고 죽을판 살판 댓글을 올리려고 애쓰시는 분들.

댓글이 저를 위한 댓글이 아니라 차라리 내집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홍보하는 댓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때가 더러는 있더군요.

이해가 잘 가지않읍니다.   굳이 제글에 댓글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황금알을 놓는 그런 블로그도 아닌데

저에게 댓글을 올리시는 분들, 댓글을 올리시려고 하시는분들,

어떤형태로 댓글을 올리시던지 별 상관은 하지않지만
(악플이나 너무 주관적인 주장인 댓글이외)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저에게
댓글을 올리시는것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 
저는 시간낭비라고밖에 볼수없읍니다. 모두에게

저에게는 전혀 댓글을 올리시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분들 제 이웃입니다. 제가 아주 소중히 여기는

그러나 이런분들은  제가 가장 도움이 필요할때 저에게 도움을 주신것 같읍니다.
이런분들과 저는 오랫동안 인연을 맺고 싶읍니다.

이런분들이 진정한 이웃블로그가 아닌가요?

몇달동안 링크정리를 하지않고 있읍니다.

블로그를 할수록 이웃도 많이 생기고 따라서 이 링크가 길어지고 또 다른이유로
현재 제링크에 이웃분들 이름올리기를 중단하고 있지만 이웃블로그님들의 이름이
제 링크에 없다고해서 제 이웃블로그가 아닌게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


블로그는 소통이다라고 말씀들 하시더군요
.
다만 소통이 의무가 되고 타인에게

부담감을 준다면 소통은 소통이 될수없다고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

블로그를 하면서 페어 플레이를 시도해본적이 있읍니다(우연한 기회로).
제가 쓰는글이 주로 여행기, 문화방면이여서 실상 많은 이웃블로그님들의 글과
마주치는 일은 자주 일어나지 않읍니다
. 이분들의 글과 제글의 점수가 똑같았을때
추천점수 한점차이로 두 블로그가 오락가락할때 서슴치않고 저에게 추천을 해주시던
이웃블로그님들이 계시더군요
. 생각컨대 제주도 이야기를 올리시던 파르르님,
아름다운 사진으로 유명하신 해피아름나리님, 하늘나리님, 그리고
따뜻한 카리스마님, 
악랄가츠님, 아르테미스님, 오롱이님등이였던것 같읍니다
.
진정한 이웃블로그로서 제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읍니다.

제가 원하는, 소중하게 여기는 이웃블로그는 페어 플레이하는이,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허허 웃어주는이,
하나하나 저울질하는이보다는
항상 지켜주는이 그리하여 서로 편하게 오랫동안 왕래할수 있는이
,
저는 이런분들과 왕래하고 싶고 이런분들을 이웃블로그라고 말하고 싶읍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제목은 정확히 알지못하나 그저 바톤릴레이, 이웃블로그에 대한 감사글

이런게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소우주님: naver.com/assdfg2

흰소를 타고: cansurvive.co.kr

트레이너강님: trainerkang.com

아르테스님: preciousness.tistory.com

그리고 이런 저런 인생살이, 허물없이 이야기 하고싶은,
부담감이 없이 방문할 기회를 주시는
옹리혜계님
: efreelog.com

이런 기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제 바톤을 아랫분들에게 넘기고자 합니다;

 

민시오님

해외축구에 대해 글을 올리시는 김지철님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글을 읽지 않으면 댓글을 잘 올릴수없는,

무척 시니컬하고 고차원적인 글을 올리시는 용짱님

이 릴레이 바톤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기한은 정해져 있지 않는것 같고 바톤은 세명에게 전해주셔야 되는것으로 알고있읍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분들과 왕래하고 도움을 많이 받은것 같읍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이웃블로그님 이기회를 통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
이웃블로그님의 이름을 일일이 올리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Ps: 제 이웃블로그중 허젤다솜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따님이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하시면서 보내주시는 사진등으로 블로그가
운영되는것으로 알고있읍니다
. 이분의 블로그에 많은 후원을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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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m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