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알리는 강우성(retro)씨를
다음뷰 블로거 대상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

카테고리: 시사

 

어느덧 한 해를 보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는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많은 분은 
이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 저 또한 얼마 남지 않은 2010을 돌이켜
보면서 일 년 동안 내가 과연 블로그에 올린 글에 충실했는지
생각할 것입니다
.

 

오늘 이 글은 저에 대한 글이 아닙니다.

2010다음뷰블로거 대상 후보 추천에 관한 글입니다

지금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강우성씨는  

세계 속에서 저 평가되는 한국의 브랜드 가치, 그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왜곡된 우리나라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시키고자 현재 미국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 일본, 중국 사이에 있는 작고 제대로
고유문화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라고 알려지는 우리나라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한국은

더는 힘없는 후진국이 아닌 세계에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고유문화를 가진 나라라는 것을
알리며 다음뷰 해외생활에 글을 올리시는 분입니다
.

 

그분의 사이트:

 

http://closeup-usa.tistory.com

  

유럽에서 생활하면서 우리나라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 답답했을 때도 있었고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정작 외국에서 살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 좋은 점 잊어버리고

살았던 시간이 더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을 방문할 때 만나는 불편함, 제가 가진 사상과는
너무 다른 생각
, 젊은 시절 등을 돌렸던 그러나 아직도 남아 있는, 동의하지 못하는 시스템으로
염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 하나 그런 불편한 점에 대항하여 싸우기는커녕 하는 수 없지.”라는 체념
속에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 어쩌면 비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분은 저의 행동과는 달리 외국에서 일어나는 한국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를 위해 싸우는
분입니다
.

자신의 세대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아직 그분의 글을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 그분과 이웃으로 자주 왕래하지도 않았습니다.

한 번 제 글을 추천을 해주셨기에 찾아간 그분의 글 속에 그동안 잊고 있었고 돌아보지 않았던 많은
것을 찾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

그중 기억에 남는 이병헌이 닌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이란 글이 있습니다.

이분이 코리아 타운을 방문하고 LA에 거대한 한인 사회를 이루고 있으면서도 정작 한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것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 저 또한 유럽을 여행하면서 일본정원,
중국정원 등은 많이 봤지만 한 번도 우리 고유의 건축물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지적하시는
것처럼 중국과 일본이 자신들의 나라를 상징하는 그들 문화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홍보하는 그 시간

우리는 무엇을 했는지, 나는 무엇을 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글입니다.

 

그분의 인기 글:

 

http://closeup-usa.tistory.com/114

일본의 기무치”, 맛코리는 사실 한국 작품

 

http://closeup-usa.tistory.com/113

1,000명의 뉴요커에게 한글을 입혔습니다.

 

http://closeup-usa.tistory.com/127

아니요, 이건 기모노가 아니라 한복이라고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본 일본정원 

   

블로거 대상 후보 추천 글은 후보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나 제 미흡한 글로는 그분을 자세히 설명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그러나 저는 이분은 대한민국 최고 포털사이트 Daum의 대상 후보 자격을
갖춘 분이라 생각합니다
. 이탈리아 종군기자 팔라치는 펜의 힘으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부르짖었습니다.
이분은 블로거로서 세계 속에서 저 평가되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고자 활동하십니다.
이런 분이면 뭔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로거 대상자 후보로 손색이 없다고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이분을 블로거 대상 후보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Posted by femke

염치없는 블로그운영자의 굴레에서 탈피하고자 합니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펨께(Femke)입니다.

아시는 분들, 이웃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지만 충고나 경험하신분들의
조언을 원하는 글이니만큼 제소개를 다시합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하며 재미있는글,
좋은충고들을  만나고 다시 제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시간도 많이 가질수 있었던것 같읍니다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던
당시
  모르는게 많아 실수도 많이하고 이웃분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실상 아직도 받고있읍니다
.

제 이웃분들은 제가 블로그 시작시절부터 알고 지내는분들이 많이
계시고 아직까지도  허접한 제집에 방문해주시고 댓글과
끊임없는 후원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
이자리를 빌려 그동안 저에게 많은 성원과 별 재미없는 글들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전하고 싶읍니다
.

 

오늘 제가 언급하고 싶은 문제는 다음뷰입니다.

예전에 다음뷰에 가입을 했는데 이것이 제실수로 인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에서는 추천을 할수가 없게 되였읍니다
(티스토리의 아이디, 비번이 다른관계로). 다음뷰가입을 하고 비번을
제가 바꾼것 같은데 이 비번과 아이디로서는 추천을 할수없게 되였다는
사실을 몇일전에 알게되였네요
. 몇달동안 내가 하루에도 수십명의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추천을 해도 제가 추천했다는게 나타나지않아 이상하게는
생각했지만 그 원인을 잘알수가 없어 혼자서 꿍꿍앓기도 하고
몇분의 이웃블로그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렸으나 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추천하고도 떳떳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좀 비참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의무이기전에 나도 내권리를 찾아겠다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

 

별 신통하게 글을 쓰는것은 아니지만 내놓으라하는 소위 우리들이 말하는
파워블로그 운영하는 분들도 더러는 왔다가고

(제 이웃블로그에는 이상하게도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것 같네요)
특히 요즘 몇일째 왔다갔다 하시던 분들중에서는 아마 그분들의 점수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
내가 추천을 해도 내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그랬던것 같네요.
그런분들에게 굳이 제사정을 이야기하기는 싫고 그분들이
제 블로그방문을 원하지 않아도 별로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지않아요
.

 

실상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면 누구나 다음메인에 자기글이 올라와
주기를 원하고 이로 인하여 많은 방문자들이 방문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인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 저도 그중에 한사람입니다.
추천이 어떤형태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이자리에서 언급하고
지 않읍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성인이고
이 추천에 대한 태도 또한 지극히 주관적인것이라
남의 사상에 이래라 저래라 말하고 싶진않읍니다
.

 

몇일전에 이 다음뷰에 대해 제메일에 답장해주신 티스토리 내용을 보니
좀 어렵고 헷갈리는점이 있어 나와같은 경험이나 좋은 의견이
계시는분들의 충고를 듣고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

 

나의 문의사항이였던 다음뷰에 대한 다음센터의 응답: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Daum view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Daum view에 관심 가져 주신데 감사합니다.

다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현재 Daum view 기자단은
1개의 Daum 아이디로 1개의 Daum view 기자단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제의견: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규칙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당연하다는게 제생각
.

다음: 그리고 Daum view 기자단의 ID 변경이 불가하여 고객님의
문의에 도움 드리지 못하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해가 잘되지않읍니다.  다음회원으로 가입하고 이 회원정보와
티스토리 개인정보가 같은데 아이디를 변경해도 문제가 없을것으로 생각되는데…

고객님께서 현재 해당 주소 [ http://waarheid.tistory.com ]
Daum view 기자단에 가입되어 있는데, 고객님의 아이디XXX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Daum view 기자단에 가입하시려면,
기존에 가입된 Daum view 기자단을 탈퇴하신 후 재가입 하시거나,
다른 Daum 아이디로 재가입하셔야 가능합니다.

※ 기자단을 탈퇴하게 되면 Daum view로 송고하였던 모든 기사가
삭제되므로 신중하게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생각
: 기자단에 탈퇴한뒤 재가입이 가능하다면 탈퇴도 지금 생각하고 있읍니다.

다만 기자단을 탈퇴하게 되면 이때까지 제가 수십시간을 투여한 모든 포스트가

삭제된다고 합니다.

이건 좀 억울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다음 아이디로 재가입해야 다음뷰가 가능하다는 말.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다음 아이디이외에 누군가의 힘을 빌려 다음회원가입을 하고

다른사람 아이디를 가지고 다음뷰에 가입하라는 말인데

제 생각엔 결국 다음에서 제시하는 방법이 좋은것이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는데

티스토리에 등록되여있는 나의정보와 다음에 등록된 나의정보가 다음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되여 있을것 같은데 왜 일이 이렇게 복잡하게 되는지 잘 이해되지 않네요
.


 


윗사항과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계시면 조언을 부탁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Posted by femke


티스토리 툴바